연구소 도서관에서 재미 있어 보이는 주제의 변역서를 발견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

라는 번역서였다.


원서를 찾아 읽으려다 짬이 날때 마다 틈틈히 읽으려 그냥 번역서로 읽기 시작한 10분후 답답한 번역한글에 거부감이 원 저자들의 지혜를 방해 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  곧바로 시작된 원서 찾기...   그리고 compiled 된 pdf 화일들...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  라이센스라 공유함에 어려움이 없을 듯하다.


http://manohars.files.wordpress.com/2009/11/97-things-every-software-architect-should-know.pdf

http://97things.oreilly.com/wiki/index.php/97_Things_Every_Software_Architect_Should_Know_-_The_Book


대한민국의 교육중에 가장 잘못된 교육은 국어 교육이란 생각이 든다.  한국어를 가지고 생각을 글들을 잘 표현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  그래서 답답한 번역 한글이 나오는 것 같다.

posted by cita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