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화장지를 한국에서는 식당이든 어디든 사용하는데, 실제로 어떤 화장지인지 알수가 없다. 더군다나 일반 미용화장지도 어떠한 설명도 붙어 있지 않다.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좀더 고민 해봐야 할 것 같다.

형광증백제는 종이가 인간의 눈에 하얗게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 물질로 알고 있다.  이런 정의로 굉장히 나이브 하게 생각해보면 눈에 보이기만 하얗게 만들기 위한 물질이란 생각이 든다. 결국 눈에 보이기에 하얗게만들어 인간이 인식하기에  깨끗하다라고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니, 실제 제품의 품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 된다.  이러한 화학물질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은 위키에 나와 있다.  (위키도 완전하게 신뢰할 수 는 없지만)

http://en.wikipedia.org/wiki/Optical_brightener

아래는 컨슈머리포트에서 낸 자료와 링크이다.



http://www.consumerresearch.co.kr/news/article.html?no=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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