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idence Interval (CI)
describes the uncertainty in $\bar Y$ as an estimate of $\mu$, where $\bar Y$ is the sample mean and $\mu$ the population(true) mean
  • 95% CI means that the true mean value will be inside this interval with 95% probability
  • Suppose repeated samples of Y_i are taken of the same size and at the same fixed values of X as were used to determine the fitted line above. Then of all the 95% CIs constructed for the mean value of Y for a given value of X, $X_0$ say, 95% of these intervals will contain the true value of this mean value of Y at $X_0$
Prediction Interval (PI)
describes the uncertainty in $\bar x$ as an estimate of the next measurement value.
95% PI means that next measurement value will be in the interval with 95% probability


reference
  • http//webche.ent.ohiou.edu/che408/Confidence%20Intervals_notes.ppt
  • Applied regression analysis - Darper, norman Richard. page 29 ..


'old memories > physic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 distribution and GSL random number generator  (0) 2007.07.02
Confidence Interval and Prediction Interval  (0) 2007.06.20
PhD thesis  (1) 2006.11.30
Tolerance  (3) 2006.11.08
posted by citadel
나로 인해 시작된 유학일기란 게시판을 이끌어 나가기에 너무나 지쳐버렸다.
인터넷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지때문일꺼다. 이젠 떠난다.

내가 쓴글을 모두 내 블로그에 옮기고 그곳에는 다 지워버렸다.

처음 교회 홈페이지를 만들었을때 인간 내면의 악랄함을 보았다면,
베리에서 느끼는 것은 집단 이기주의, 권력남용, 그리고 무지다.

나는 그렇지 않은가 나도 그렇지 않은가.
살아가면서 정말 조심해야할 문제다.

한아. 아름답게 살자. 인간 속에 더 이상 소망이 없을찌라도
아름답게 살자.
posted by citadel
같은 한국 사람으로 힘든 외국 생활 하는데 온갖사람이 다 모인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과 논쟁이 존재함도 알고 있습니다.

이 일기 게시판이 가졌으면 하는 정체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곳에서 이성을 조금 내려 놓은 상태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서로 웃음을 나누고 슬픔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의 일기 내용이
읽는이의 생각과 견해와 달라도
너그럽게 포옹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나외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도 사는구나"
"아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아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아 이런 경험은 정말 특이한걸"


꼭 포옹해주시기 싫으신 분들은 자유투고란으로 그 견해를 가지고 가 주시구요.
(베리에 게시판 많습니다. )
일기 게시판까지 와서 서로 논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모두 마음 한구석에 다른 인간존재에 대한 경외감이 있으리라 믿으며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상대방을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무언의 동의를 해주실 꺼라 믿습니다.혹 반대 하시는 분은 손들어 주세요! ^^

덧붙여,
관리자 판단으로 개인공격글 혹은 상대방의 글들을 비꼬는 글,
무수한 욕으로 가득 차 있는 글, 자투란에 어울릴 듯한 글들은
통보 없이 바로 삭제 또는 수정합니다.
그래도 계속 되는 논쟁의 글들은 글 전체를 자유투고게시판으로 옮기겠습니다.

다른 곳으로 퍼가실려면 반드시 글의 원 저자에게 동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

'old memories > berlinrepo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를린리포터  (0) 2006.12.30
함께 나누고 싶은 부탁들... (일기게시판에만 적용됨)  (0) 2006.12.30
2006.09.19 내 속의 분노  (0) 2006.12.30
2006.06.22 축구 중계  (0) 2006.12.30
posted by cita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