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화장지를 한국에서는 식당이든 어디든 사용하는데, 실제로 어떤 화장지인지 알수가 없다. 더군다나 일반 미용화장지도 어떠한 설명도 붙어 있지 않다.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좀더 고민 해봐야 할 것 같다.

형광증백제는 종이가 인간의 눈에 하얗게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 물질로 알고 있다.  이런 정의로 굉장히 나이브 하게 생각해보면 눈에 보이기만 하얗게 만들기 위한 물질이란 생각이 든다. 결국 눈에 보이기에 하얗게만들어 인간이 인식하기에  깨끗하다라고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니, 실제 제품의 품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 된다.  이러한 화학물질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은 위키에 나와 있다.  (위키도 완전하게 신뢰할 수 는 없지만)

http://en.wikipedia.org/wiki/Optical_brightener

아래는 컨슈머리포트에서 낸 자료와 링크이다.



http://www.consumerresearch.co.kr/news/article.html?no=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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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tadel

"입력데이터 유효성 검증이 실패하였습니다" 라는 검색어로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있어서 몇마디 적어 볼까 합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우리가 입력한 "주민번호" 와 "이름", 그리고 "핸드폰" 번호가 맞다 라는 단계를 통과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농협 전산 서버 간 혹은 입력한 정보를 받아 유효성이란 것을 검증하는 서버간 통신이 불안정하거나 서버가 응답이 없어서 생기는 현상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대응을 못하고 있는 것이 되구요. 

농협측 이 이 사건에 대응하는 수준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몇일 뒤 결국 지점에 확인을 하려 전화를 했었는데, 놀라운 사실은 담당자가 자기 앞에 사람이 50명이 기다린다면서 저에게 짜증을 내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한두달 좀 잠잠해 지면, 농협과 거래를 완전히 끊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글의 요지는 이 웹페이지를 개발한 사람들이 사용자 중심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자기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에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는 에러 메세지를 띄워놓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설명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도 못하는 농협 서버  개발자들... (최저가 입찰이겠지요...) 반성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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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아, 언제까지 이럴꺼니....

뭐 고객이 있으니, 서비스를 만들필요가 없다는... 도대체 너희 전산 팀들을 모든 걸 외주로 처리하니? 전산팀이 도대체 하는일이 뭐니?  개인정보 유출 확인 에러 메세지를 아래와 같이 만들면 사용자가 무슨 수로 이해를 하냐?

정보 팔아 먹고 사과 한번 하면 끝나는 너네는 정말 뭐니?


입력데이터 유효성 검증이 실패하였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사용자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구!!!




posted by citadel
박상, 뻥튀기, 막내가 좋아해서 홈플러스에서 샀다. 근데 먹으면 입안이 이상해서 성분을 보다. 두가지에 놀란다. 밀가루로 만든것. 그리고 첨가료인. 스테비텐후레쉬. 들어가지 말아야 할것들을 넣는 사람들. 모르고 사먹는 사람들. 피곤한 하루다. 

참고로 

스테비텐-후레쉬는 효소처리 스테비아라고 불리며 설탕 100배인 감미료입니다. 아래 참조 

다른 국내 홈페이지에서는 이 첨가료는 과자에 사용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만, 뻥튀기에 사용되었구요.

영문 이름은 Enzymatically Modified Stevia 이며 아래 위키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Controversy 부분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직도 논란이 되어 가고 있는 부분의 첨가물은 일부러 먹을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cita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