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국 사람으로 힘든 외국 생활 하는데 온갖사람이 다 모인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과 논쟁이 존재함도 알고 있습니다.

이 일기 게시판이 가졌으면 하는 정체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곳에서 이성을 조금 내려 놓은 상태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서로 웃음을 나누고 슬픔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의 일기 내용이
읽는이의 생각과 견해와 달라도
너그럽게 포옹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나외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도 사는구나"
"아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아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아 이런 경험은 정말 특이한걸"


꼭 포옹해주시기 싫으신 분들은 자유투고란으로 그 견해를 가지고 가 주시구요.
(베리에 게시판 많습니다. )
일기 게시판까지 와서 서로 논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모두 마음 한구석에 다른 인간존재에 대한 경외감이 있으리라 믿으며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상대방을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무언의 동의를 해주실 꺼라 믿습니다.혹 반대 하시는 분은 손들어 주세요! ^^

덧붙여,
관리자 판단으로 개인공격글 혹은 상대방의 글들을 비꼬는 글,
무수한 욕으로 가득 차 있는 글, 자투란에 어울릴 듯한 글들은
통보 없이 바로 삭제 또는 수정합니다.
그래도 계속 되는 논쟁의 글들은 글 전체를 자유투고게시판으로 옮기겠습니다.

다른 곳으로 퍼가실려면 반드시 글의 원 저자에게 동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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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tadel